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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큐가 학습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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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25주년을 맞은 이사카 고타로가 “다시, 미스터리로”를 선언하며 야심차게 발표한 장편소설이다. 《십각관의 살인》,《어나더》로 국내 미스터리 팬들에게 잘 알려진 미스터리 작가 아야츠지 유키토가 ‘미스터리의 백미’라 극찬했고, 2026년 서점대상 후보, 기노쿠니야 서점 베스트, 오리콘 차트 도서 부문 1위에 오르며 일본에서 많은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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