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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큐가 학습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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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실천문학》에 단편소설 「모두의 안녕」을 발표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 앤솔로지 등과 장편소설 《작고 귀엽고 통제 가능한(민음사, 2025)》을 출간한 도수영 작가의 첫 소설집이 출간되었다. 여러 지면에 발표했던 단편 중 기후 위기로 인한 디스토피아 느낌이 물씬 나는 SF 장르의 작품 세 편과 미출간작 두 편을 엮어 《모두의 안녕》이라는 제목으로 선보이게 되었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