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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신영복 선생의 사상을 다양한 관점에서 재해석한 여덟 명의 저자들의 통찰력 있는 글들로 구성되어 있어, 독자들에게 공감과 성찰을 불러일으키는 책입니다.
공감 능력 향상, 관계 지향적 사고 함양, 사회적 불평등에 대한 비판적 인식 증대.
신영복 선생 10주기에 띄우는 답장. 여덟 명의 작가가 선생에게 연대와 사색의 메시지를 띄우고, 『더불어숲』, 『강의』, 「청구회 추억」, 쇠귀체까지 그가 남긴 책과 사상을 다시 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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