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 소장자료 및 다양한 자료를 검색하고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책큐가 학습중입니다.
국내 유기농법의 대부격인 김영원씨의 농사이야기다. 저자가 24년전 처음 유기농법을 시작하게 된 계기는 사과밭에 농약을 뿌리다가 중독돼 죽을 뻔했기 때문. 그때부터 생명의 소중함을 깨닫고 1960년대 이전의 전통 농사방법으로 돌아가 유기농사를 지어왔다. - 경향신문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
해당도서를 검색하는데 사용된 검색 키워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