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책큐가 학습중입니다.
책큐가 학습중입니다.
초등학교 때 아버지를, 중학교 때 어머니를 잃어 고아가 된 세시박은 열네 살의 어린 나이에 미용 일을 시작했다. 밤잠을 줄여가며 일에 몰입하다가 드디어 국내 유명 헤어숍의 일인자가 되었으나 이에 만족하지 않고 영국으로 건너갔다. 피눈물나는 유학시절을 거쳐 현재 세계적인 브랜드 엘리자베스 아덴의 사상 첫 한국인 디렉터가 되었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