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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림 시인의 자연스러움과 울림이 담긴 시집으로, 그의 생각과 시작을 강의 흐름처럼 유유하게 보여줍니다.
공감 능력 향상, 감성 지능 발달, 언어 표현력 증가
<어머니와 할머니의 실루엣> 이후 4년만에 펴내는 시집. <뿔>은 시인의 생각과 시작을 강의 흐름처럼 유유하게 보여준다. <어머니와 할머니의 실루엣>과 많은 부분 닮아 있으면서 좀 젊어진 것도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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