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시와 사진의 아름다운 조화를 감상하고 싶다면, 김화영 교수가 선정한 41편의 여름 시를 구본창 작가의 풍경 사진과 함께 감상하세요. 이 책은 여름의 따뜻함과 생동감을 완벽하게 담아내며 독자들에게 영감과 위로를 선사합니다.
여름의 따뜻함과 생동감을 느낄 수 있으며, 자연과 시에 대한 새로운 감사함을 얻게 됩니다. 또한, 일상 속에서 아름다움을 감상하는 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지은이가 1963년 등단한 시인임을 아는 이는 의외로 많지 않다. 비평가로서의 예리한 통찰력과 시인으로서의 섬세한 감성으로 각각의 시 한편한편을 짧게 평하고 감상했다. '여름의 광채로 빛나는 41편의 시'가 선정되었으며, 사진작가 구본창씨의 풍경 사진이 책의 풍치를 더한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