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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시와 영감을 담은 보석 같은 책으로, 장영희 교수의 따뜻한 메시지와 김점선 화백의 아름다운 일러스트가 어우러져 독자들에게 위안과 희망을 선사합니다. 각 계절에 어울리는 영미시들을 통해 삶의 아름다움과 소중함을 되새기게 합니다.
마음속의 평온함, 희망과 영감을 얻고, 인생의 아름다움에 대해 더 깊이 이해하게 됩니다.
살아 있는 동안 많은 이들에게 삶의 축복과 희망에 대해 감동적인 메시지를 전했던 장영희 교수. 그의 5주기를 맞아, 한 일간지에 <장영희의 영미시 산책>이라는 제목으로 1년간 연재되었던 120편의 칼럼 중 계절에 관한 시 29편을 담아 책으로 엮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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