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 소장자료 및 다양한 자료를 검색하고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책큐가 학습중입니다.
125회 아쿠타가와상 수상작. 승려와 ‘무당’의 교류를 통해 죽은 영혼의 행방을 묘사하여 독자들에게 신선한 감동을 전한다. '중음(中陰)'이란 중유(中有)라고도 하며, 사람이 죽은 후 49일 동안 성불할 때까지 머무는 이승과 저승의 중간 세계를 말한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
해당도서를 검색하는데 사용된 검색 키워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