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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발 왼발>의 작가 토미 드 파올라가 쓰고 그린 그림책. 서정적인 분위기로 죽음을 설명하는 책이다. 어느 날, 할머니가 돌아가시자, 토미는 처음 접한 '죽음'에 슬픔을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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