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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학교 물리학과 교수이기도 한 지은이가 만화와 짧은 글로 표현한 일상의 아포리즘. 네 컷의 그림과 함께 달린 철학적이고도 간결한 메시지들은 삶의 지혜로 새롭게 다가온다. 독특하게도 영문도 함께 병기되었으며, 그와 친분이 있는 시인 정현종과 송복 연세대 사회학과 교수 등이 추천사를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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