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자연과 어머니의 본질을 담은 아름다운 산문집으로, 독자들에게 위안과 영감을 선사합니다.
자연에 대한 감사함, 어머니에 대한 애정, 그리고 인생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도종환 시인의 신작 산문집. 지난 1년 동안 속리산 골짜기에 자리한 황토집에 머물면서 깊은 사색을 통해 길어올린 맑은 글들을 모아 엮었다. 곰곰 생각해보면, 자연과 어머니는 서로 닮아 있다. 인간이 궁극적으로 돌아가야 하는 곳이 자연이듯 자식이 안식을 찾을 수 있는 곳 또한 어머니 품안.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