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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바쁜 도시 생활에서 잠시 쉬어갈 수 있는 따뜻하고 위로가 되는 책입니다. 대촌마을의 아름다운 풍경과 그곳에 사는 사람들과의 일상을 통해 자연의 축복 속에서 살아가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유귀자 시인의 섬세한 필치는 독자들에게 삶의 소소한 기쁨을 느끼게 해줍니다.
자연과 사람 사이의 연결을 통해 위로를 받고, 바쁜 도시 생활에서 잠시 쉬어갈 수 있으며, 대촌마을 사람들의 따스한 마음을 느낄 수 있습니다. 또한, 독자들이 주변 사람들과 더 많은 나눔을 실천하고 싶어지게 만들며, 소외받고 외로운 이들과 소통하는 것의 중요성을 깨닫게 해줍니다.
경남 통영의 대촌마을에 내려가 삶의 속도를 늦추고 자연의 축복 속에서 생활하고 있는 유귀자 시인이 농가 체험을 바탕으로 한 산문집을 펴냈다. '대촌에서 보내는 시인의 편지'라는 부제가 붙은 이 책은 <자유의 자유로움>의 뒤를 이어 대촌통신 56번~122번 글이 묶여있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