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이 책은 자녀와의 유대감을 강화하고, 가족 공동체를 소중히 여기며, 남과 더불어 사는 사람으로 키우는 방법을 가르쳐주는 따뜻하고 공감가는 책입니다. 시인의 개인적인 경험을 바탕으로 한 글에 만화가 홍윤표의 정겨운 일러스트가 어우러져 읽는 재미를 더해줍니다.
자녀와의 유대감 강화, 공감 능력 향상, 가족 공동체 의식 함양, 자녀 교육에 대한 새로운 관점 얻기.
<58년 개띠>의 시인 서정흥의 쓴 자녀교육서. 1996년 같은 제목으로 펴냈던 책의 개정판이다. 옛날 책 내용을 시인의 삶과 시대 흐름에 따라 고치고 다듬었다. 새로 쓴 글이 책의 절반을 넘는다. <천하무적 홍대리>의 홍윤표의 만화가 삽화로 들어가 더욱 정겨운 느낌을 준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