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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마법의 세계와 인간 세계를 결합한 흥미진진한 스토리라인을 가지고 있으며, 퇴마사들의 활약과 악한 세력과의 대결이 긴장감 있게 전개됩니다. 또한, 종교적 신념과 도덕적 딜레마를 탐구하며 독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합니다.
이 책은 독자들이 선과 악, 그리고 도덕적 딜레마에 대해 생각하게 만들며, 판타지 소설을 넘어선 사고를 자극하는 작품입니다.
'하르마게돈', 영어로 '아마겟돈', 즉 최후를 향해 다가가고 있는 퇴마록 말세편 전5권 중 네번째권. 불멸의 존재 아하스 페르쯔, 타보트를 손에 넣은 깔끼파의 고반다와 마녀협회의 검은 바이올렛 등이 나타나고, 현암은 점토판을 찾아 에티오피아의 성당기사단 본부로 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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