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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우혁 작가의 '퇴마록' 시리즈의 마지막이자 완결편으로, 전편에서 다뤄진 주제들을 모두 아우르고 있으며, 퇴마사들의 활약과 말세의 위기를 막으려는 그들의 여정을 흥미롭게 그려내고 있습니다.
몰입감 넘치는 서스펜스와 액션으로 인해 긴장감과 짜릿함을 느낄 수 있으며, 퇴마사들의 여정을 통해 인간 정신의 힘과 선악에 대한 성찰을 할 수 있습니다. 또한 판타지 소설이나 오컬트 요소를 좋아하는 독자들에게는 새로운 세계관과 상상력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비밀리에 전승되어 오던 비밀종파와 비밀결사들은 징벌자를 없애 태어나지 못하게 함으로 말세의 공황을 막자는 것. 하지만 퇴마사들의 행동은 징벌자를 없애는 것이 아니라 천기를 믿고 징벌자를 없애지 말아야 한다는 데 목적이 있다. 퇴마사와 징벌자, 비밀종파와 결사가 벌이는 말세의 순간들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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