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 소장자료 및 다양한 자료를 검색하고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책큐가 학습중입니다.
'엄마와 아빠가 변했다.'로 시작하는 이야기의 주인공은 초등학교 1학년인 기훈이. 기훈이에게는 얼마전 태어난 동생 기영이가 있다. '싸기 대장'은 걸핏하면 똥과 오줌을 잘 싼다고 해서 기훈이가 붙여준 별명.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
해당도서를 검색하는데 사용된 검색 키워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