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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셸 투르니에의
감사의 마음과 주변 세계에 대한 새로운 감사함을 기를 수 있습니다. 또한 삶의 아름다움에 대해 더 깊이 생각하고 감상하는 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프랑스의 대표작가 투르니에의 산문집. 월간 <현대문학>에 1999년 7월부터 2000년 4월까지 연재되었던 글을 묶은 것으로, 99년 10월 출간되었던 <짧은 글 긴 침묵>의 속편격이다. 79편의 짧은 글에는 존재와 사물의 아름다움을 '예찬'하는 노작가의 마음으로 가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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