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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큐가 학습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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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니스트인 지은이가 선물과 사람, 인생에 관해 그려 낸 이야기들의 모음집. 선물을 통해 사람을 이해하고 세상과 관계 맺고자 하는 지은이의 태도를 엿볼 수 있다. 버려지는 물건들, 사소한 물건들, 낡은 물건들 안에 녹아 있는 이야기들을 담은 책으로 <노영심의 선물>에 이어 '선물'이라는 소재를 바탕으로 하여 새롭게 집필한 산문집이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