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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에 대한 열정, 경쟁, 그리고 자연의 아름다움에 매료되고 싶은 이들에게 이 책은 흥미진진한 읽을거리를 제공합니다. 생생한 서술과 매력적인 캐릭터들이 독자들을 북미 대륙을 종횡무진하는 여정에 끌어들입니다.
이 책은 독자들에게 조류 관찰에 대한 열정을 불러일으키고 자연 세계에 대한 감사를 심어줄 것입니다. 또한, 새의 생태와 행동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다양한 사실과 지식을 제공할 것입니다.
대서양에서 태평양까지, 뉴멕시코에서 알래스카까지 새들을 찾아나서는 세 사람의 행로를 쫓는 다큐멘터리이다. 새에 대한 열정과 광기, 용기와 허위, 두려움과 혐오, 감탄과 환희가 1년 간의 여정 속에 고스란히 담겨 있다. 점점 사라져가고 있는 자연에 대한 지은이의 안타까움이 진하게 배어나는 책.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