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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큐가 학습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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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매거진 '장미 한 송이 러브레터'에서 매일 아침 회원들에게 발송했던 이메일을 엮어 한 권의 책으로 펴냈다. 2000년부터 보내지기 시작한 이 편지들은, 회원들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쓰여진 사랑이야기를 시인들의 작품과 함께 담은 것이다. 발송된 편지들 중 네티즌의 호응이 높았던 작품들을 설레임, 고백, 사랑, 이별, 그리움의 다섯 테마로 구분해 실었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