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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아프리카 난민촌에서 살고 있는 어린이들의 솔직하고 감동적인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그들의 경험을 통해 전쟁의 참혹한 현실을 이해하고, 평화에 대한 그들의 희망과 꿈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또한, 예술이 어떻게 위로를 제공하고 자기 표현의 도구가 될 수 있는지 보여줍니다.
전쟁의 참혹한 현실을 이해하고, 난민의 경험에 대한 공감을 키우며, 평화에 대한 희망과 꿈을 느낄 수 있습니다.
아프리카 케냐에 있는 유엔 난민촌에서 아이들이 쓴 글과 그림을 엮어 만든 책이다. 수단, 소말리아, 에티오피아에서 피난 온 어린이들이 자신이 경험한 전쟁과 집을 떠나 달아나야 했던 이야기, 난민촌에서의 생활을 증언한다. 전쟁의 가장 큰 피해자인 어린이들이 겪은 고통과 함께 평화를 향한 아이들의 간절한 희망이 생생하게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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