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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감옥에서 보낸 시간을 통해 야생초에 대한 사랑과 자연의 아름다움에 대한 새로운 감상을 발견한 한 남자의 마음을 따뜻하게 울리는 이야기입니다. 황대권의 글은 소박하고 솔직하며, 그의 그림들은 단순하지만 깊은 감동을 선사합니다.
이 책은 독자들에게 자연의 아름다움에 대한 새로운 감상을 심어주고, 인내와 회복력의 중요성을 상기시켜 줄 것입니다. 또한 황대권의 글은 독자들이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주변 세계에 대해 감사하게 만드는 영감을 줄 수도 있습니다.
무려 13년 2개월 동안 복역한 양심수 황대권의 야생초 사랑 이야기. 그는 감옥에 자그만 화단을 두어 야생초들을 키우는 데에서 단순한 취미가 주는 기쁨 이상의 깨달음을 얻었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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