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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꿈을 포기하지 않고 열정을 추구하는 이주노의 영감을 주는 이야기입니다. 그의 여정을 통해 독자들은 자신의 꿈과 행복을 다시 생각하게 됩니다.
꿈과 행복에 대한 관점을 변화시키고, 열정과 결단력을 북돋아줍니다.
일본 만화가 우라사와 나오키의 "꿈은 최초의 충동을 오래도록 간직하는 것이다"는 말을 좋아하는 춤꾼, 이주노. 16살 때 영화 '플래시댄스'를 보면서 최고의 '춤꾼'이 되고 싶다는 충동을 느끼고, 39살이 된 지금도 여전히 '이주노만의 춤'을 만들고 싶다는 꿈을 이어가고 있는 그의 춤과 인생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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