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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사회 속 미의 기준과 외모지상주의를 비판적으로 다룬 소설로, 아멜리 노통브 특유의 기발한 상상력과 날카로운 문체가 매력적입니다.
현대 사회의 미의 기준에 대한 비판적 사고 능력 향상 및 미의 기준을 넘어선 자기 가치관 확립에 도움이 됩니다.
아멜리 노통브의 신작 <머큐리>는 거울 없는 섬에 갇힌 미녀의 이야기로, 현대판 <노트르담의 꼽추>라 할 수 있는 <공격>과 흥미로운 짝을 이룬다. 노통브 특유의 기발한 상상력과 혀로 물어뜯는 듯한 신랄한 문체가 여전하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