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 소장자료 및 다양한 자료를 검색하고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책큐가 학습중입니다.
신화 속에 숨어 있는 미술과 문학 이야기를 들려주는 책이다. 살바도르 달리의 <토끼굴 속으로>, 루이스 캐럴의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귀스타브 모로의 <살로메> 등 17개의 이야기를 통해 신학과 문학과 미술을 잇는 고리들을 밝혀낸다. 풍부한 그림 자료가 이해를 돕는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
해당도서를 검색하는데 사용된 검색 키워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