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책큐가 학습중입니다.
책큐가 학습중입니다.
히구치 이치요는 우리 나라에 처음 소개되는 일본의 여성 작가이다. 스물다섯의 나이에 요절한 불우한 이력을 모르더라도, 이 짧은 이야기를 읽는 독자라면 누구나 작품에 짙게 드리워진 쓸쓸함을 쉽게 눈치챌 수 있을 듯. 유곽이 자리한 한 마을을 배경으로, 오월의 초목처럼 성장해가는 소년소녀의 이야기를 간명하면서도 서늘한 필치로 그려냈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