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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큐가 학습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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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막 어른이 된 젊은이가 겪는 혼란과 방황, 그리고 부조리한 사회 현실에 대한 냉소와 조롱을 유머러스한 문체로 그린 소설이다. 이탈리아 작가 주세페 쿨리키아의 데뷔작으로 청년실업 시대의 불안과 고독, 불확실한 미래에 대한 두려움을 탁월하게 묘사했다. 몽블랑 상과 그린차네 카부르 상을 수상하며 유럽의 젊은 독자들을 열광시킨 화제작.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