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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미희 작가의 첫 소설집
공감 능력 향상, 인간 관계의 복잡성에 대한 더 깊은 이해, 그리고 우리 주변의 아름다움과 슬픔에 대한 새로운 감사의 마음가짐을 기를 수 있습니다.
2001년 장편소설 <비둘기집 사람들>로 삼성문학상을 수상하고, <소수의 사랑>, <바람의 노래> 등의 작품으로 주목 받아온 작가 은미희의 첫 번째 소설집이다. 삶의 구석진 곳, 지난한 생의 그림자에 대한 성찰을 보여주는 총 아홉 편의 중.단편소설이 수록되었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