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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동화작가 정채봉의 문학적 유산을 기리기 위해 만들어진 것으로, 그녀의 순수하고 영감을 주는 글들을 담고 있습니다. 시와 에세이의 혼합 형태로 쓰여진 이 작품들은 독자들이 자신의 삶을 되돌아보고 진정한 사랑과 행복을 추구하는 데 도움이 되는 소중한 통찰력을 제공합니다.
자기 성찰, 영감, 감정적 성장
동화 같은 내용을 시처럼 행을 나눠 쓴 60여 편의 글이 수록되었다. 동화작가 정채봉은 어려웠던 시절 수첩의 첫장에 적어다니던 다짐의 말이던 '본래 살고자 했던 처음 마음을 변하지 말것'의 순수를 기억하고자 이 책을 썼다고 한다. 우리가 바라는 사랑이 어떠한 것인지, 우리가 살아가면서 진정 무엇을 추구해야 하는지를 이야기하며,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마음의 여유를 주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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