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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에서의 좌절이나 삶의 고비로 인해 절망감을 느끼고 있을 때, 자연의 언어를 통해 위안을 얻을 수 있는 책입니다. 타스마니아의 아름다운 풍경 사진과 여든세 편의 에세이가 결합되어 시각적·정서적 치유를 동시에 제공하므로, 마음을 다스리고 희망을 찾고자 하는 분께 추천합니다.
자연의 언어를 이해하려는 시도를 통해 일상 속 작은 변화에 더 민감하게 반응하고 감사하는 마음을 기를 수 있습니다. 또한 절망적인 상황에서도 희망을 발견하는 사고방식이 형성되어 삶의 태도가 긍정적으로 전환될 것입니다.
<달과 사진사> <행복한 나무>의 작가 정원준이 들려주는 인간의 고통과 삶에 관한 우화.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자연에도 언어가 있다는 것을 보여주며, 자연을 통해 우리들이 지녀야 할 삶의 자세를 보여준다. 사랑하며, 절망을 지나, 희망으로 가는 인생 역정 이야기를 담은 여든세 편의 에세이가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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