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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큐가 학습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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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2년에 쿠르트 마슐러 상을 받은 레이먼드 브릭스의 작품. 가디언 지는 이 작품을 "초현실적인, 생각을 바꾸어 주는 걸작"이라 평했다. 월요일 아침 존 앞에 더럽고 작은 사람이 나타나면서 벌어지는 3일간의 이야기를 통해, 자아정체성, 관용, 다양성, 정치, 종교에 대한 다양한 문제에 대해 생각할거리를 던져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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