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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일본 역사에 대한 기발하고 흥미로운 관점을 제공하며, 독자들을 매료시키고 웃음을 선사하는 동시에 역사적 사건과 인물들에 대해 새로운 시각을 제시합니다.
웃음과 함께 역사적 사건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얻게 될 것입니다.
'선민의식'을 갖고 있는 유태인과 동격내지는 우월하다는 신념, 징기스칸이 본래 일본인이었다는 황당무게한 주장, 아오모리현 신고무라 헤라이라는 작은 마을에 예수의 무덤과 동생 이스키리의 무덤이 있다는 황당한 주장, 모세가 일본에 와서 천황으로부터 십계를 받고 결혼 후 로마를 건국하여 1인 2역의 역사적 대과업을 완수했다는 기막힌 주장 등을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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