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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큐가 학습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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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의 대표적 전후작가 중 한 사람인 한스 벤더의 소설집. 전쟁에 대한 경고, 유년 시절에 대한 추억, 그리고 따스한 인간애를 담은 단편들이 실렸다. 1987년, 10여 년간 문예지 활동으로 중단했던 작품 활동을 다시 시작하면서 내놓은 책으로, <늑대가 돌아온다>(1965)에 이어, 그의 책으로는 두 번째로 국내에 소개된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