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사회 현실에 대한 통찰력 있는 시선과 인간 정신의 회복력을 보여주는 소설집으로, 독자들에게 공감과 이해를 불러일으킵니다.
공감 능력 향상, 사회적 의식의 고취, 인간 정신의 힘에 대한 새로운 존경심
광주항쟁을 다룬 최초의 시선집 <누가 그대 큰 이름 지우랴>(1987), 김남주의 옥중시집 <나의 칼 나의 피>(1987) 등을 펴낸 사회과학 출판사 '인동'의 창립자, 이영옥의 소설집이다. 1982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중편소설 '새'로 당선된 이후, 24년 만에 처음 펴내는 소설작품집이다. 1980년대 민중문학의 정신을 토대로, 당대의 사회 현실을 사실적으로 묘사한 8편 소설이 실렸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