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이 책은 현대 사회에서 여성으로 살아가며 마주하는 다양한 문제들을 솔직하고 공감가는 방식으로 다루고 있습니다. 주인공들의 내면과 경험을 통해 독자들은 자신의 삶에 대한 이해를 깊게 하고, 서로에게 위로를 건네며 연대를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공감 능력 향상, 자기 성찰 기회 제공, 사회 문제에 대한 인식 제고
<나도 한때 자작나무를 탔다>로 제2회 한겨레문학상을 수상한 작가 김연의 장편소설이 나왔다. 2000년 출간된 <섬은 울지 않는다> 이후 6년 만이다. <그 여름날의 치자와 오디>는 인터넷 블로그를 통해 내면을 교류하는 두 여성의 이야기를 그린다. 주인공 '치자'와 '오디'는 성적 소수자이자 여성주의자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