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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서로 다른 배경을 가진 두 사람이 만나 서로의 차이점을 받아들이고 일상 속에서 행복을 찾아가는 과정을 따뜻하게 그려내고 있습니다. 독특한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기자 신혜숙과 자전거 여행가 박정규의 이야기는 독자들에게 영감을 주고 새로운 도전을 추구하도록 격려합니다.
공감, 영감, 행복, 도전 정신, 환경 의식 향상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오늘도 행복으로 출근하는 두 남녀 이야기. 이 책은 3년 동안 두 바퀴로 세계 여행을 다녀온 자전거 희망 여행가 박정규와 ‘공감’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기자 신혜숙이 만나 소박하고 간결한 삶을 꿈꾸는 일상 탐험기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