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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리와 나 - 세계 최악의 말썽꾸러기 개와 함께한 삶 그리고 사랑, 는 인간과 동물 간의 '조건 없는 사랑'을 보여주는 동시에, 작가가 '자신을 발견해나가는 과정'을 고스란히 드러냅니다. 그 속에서 배어나오는 삶과 행복에 대한 성찰은 진지하고 날카롭습니다. 곳곳에 스며 있는 유머는 이야기를 유쾌하게 이끌어 갑니다.
"말리와 나 - 세계 최악의 말썽꾸러기 개와 함께한 삶 그리고 사랑"은 독자들에게 인간과 동물 사이의 '조건 없는 사랑'에 대한 이해를 심화시킬 것이며, 가족 구성원 간의 유대를 강화하고 반려동물 입양이나 보호소 지원 활동에 관심을 가지게 할 것입니다.
한 가족의 역사와 함께 하며 한바탕 멋진 인생을 살다간 강아지 '말리'의 이야기. 「필라델피아 인콰이어러」지의 칼럼니스트 존 그로건이 말썽꾸러기 개와 더불어 살았던 시간들을 기록했다. 미국에서 출간 1개월 만에 150만부가 팔렸고, 뉴욕타임스 연속 40주 논픽션 1위, 퍼블리셔스위클리 연속 38주 논픽션 1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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