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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사회의 물질적 풍요 속에서도 행복을 찾기 어려운 분들에게, 오지 사람들의 단순한 삶이 주는 깊은 통찰을 제공합니다. 빈곤과 질병 속에서도 '살아있다는 것' 자체를 행복으로 여기는 그들의 철학을 통해 자신의 가치관을 재정의하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물질적 성공만을 추구하던 사고방식에서 벗어나 삶의 본질적인 가치에 대해 성찰하는 태도를 갖추게 됩니다. 또한 타인의 삶을 판단하기 전에 자신의 인식의 한계를 인정하는 겸손한 마음가짐을 기를 수 있습니다.
<사람으로부터 편안해지는 법>, <나는 이렇게 나이들고 싶다>의 저자 소노 아야코가 수십 년에 걸쳐 만나온 오지인들의 이야기. 아프리카와 남아메리카, 인도, 동남아시아 오지에서 빈곤과 기아, 질병에 시달리면서도, '살아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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