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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전 세계 오지에서 행복을 전파하는 영감을 주는 인물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어, 독자들에게 새로운 목적 의식을 부여하고 세상을 더 나은 곳으로 만들기 위한 동기를 부여합니다.
독자들은 세상에 여전히 선한 사람들이 존재한다는 것을 깨닫고, 새로운 목적 의식을 찾으며, 세상을 더 나은 곳으로 만들기 위한 동기를 얻게 될 것입니다. 또한 오지에서의 삶에 대한 통찰을 얻고, 이러한 지역들을 방문할 계획이 있다면 유용한 정보를 얻게 됩니다.
20여 년간 일간지 기자로 전국 방방곳곳, 세계 구석구석을 누비던 지은이는 어느 날 문득 기자로서 달려온 일상을 내려놓고, ‘세상 끝’이라고 할 수 있는 오지로 ‘행복 여행자’들을 만나기 위한 여행을 떠났다. 사람의 발길이 닿을까 싶은 곳에 마을이 있고 사람들이 살고, 그들과 함께 호흡하며 웃음 짓는 한국인들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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