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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큐가 학습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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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이 태어나면 저 머나먼 숲 속이거나 바로 네 방 침대 밑 괴물이지" 라고 시작하는 책은 계속해서 '~하면'이라는 가정을 통해 책을 읽는 아이들을 조금씩 조금씩 환상의 세계로 인도한다. 그곳은 바로 침대 밑에서 태어난 괴물이 사는 비현실적인, 그러나 그 어느 곳보다 더 즐거운 세계다. 가정법의 세계에서 녹색 괴물이 펼치는 유쾌한 이야기.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