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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한 청소년들의 일상과 교육 체계를 비교하며 북한 사회의 실상을 이해하기 위한 통찰력 있는 책입니다. 이 책은 북한의 청소년들을 중심으로 그들의 학교, 가정, 여가 및 문화생활을 생생하게 그려내어 독자들이 북한 사회를 더 잘 이해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북한 사회의 실상을 이해하고 남북한 청소년들의 차이점을 파악하며, 궁극적으로 분단의 벽을 허무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북한의 청소년들을 중심으로 북한 사회의 실상을 알기 쉽게 설명했다. 북한에서 교사로 일하다 탈북, 현재 남한에서도 탈북자 최초의 교사로 활동하고 있는 천정순 교사가 필자로 참여, 교육현장에서 청소년들에게 같은 나이 또래의 청소년들의 생활과 남북한의 차이까지 생생하게 알려주기에 유용한 교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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