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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큐가 학습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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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 사서로 오랫동안 일을 했던 작가 미셸 누드슨이 도서관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담아 펴냈다. "어느 날 도서관에 사자가 왔어요"로 시작하는 책은, 이야기를 좋아하고, 도서관을 사랑하는 사자라는 즐거운 상상에서 출발한다. 그리고 사자와 도서관을 둘러싼 이야기를 통해 책과 가까워지는 방법을, 도서관이 얼마나 유익한 곳인지를 알려준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