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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너벨과 티파니의 모험을 계속 따라가고 싶은 독자들에게, 이 속편은 흥미진진한 이야기와 새로운 캐릭터들을 통해 그들의 여정을 더욱 확장시킵니다.
흥미진진한 모험과 예상치 못한 반전, 공감가는 캐릭터들, 그리고 독자들을 사로잡는 마법 같은 분위기.
40여 년 동안 사라졌던 사라 이모를 찾은 애너벨과 티파니, 여느때처럼 사람들이 없을 때면 이곳 저곳을 돌아다니며 모험을 즐긴다. 그러던 어느 날 둘은 인형의 집으로 돌아오지 못하고 케이트의 가방에 숨었다가 학교라는 곳을 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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