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이 책은 아이들이 세상을 바라보는 순수한 시각을 통해 독자들에게 영감을 주고, 다양한 배경과 문화를 가진 사람들과 더 잘 소통하고 이해하도록 도와줍니다. 우르줄라 뵐펠의 통찰력 있는 글과 김세희의 매력적인 일러스트레이션은 어린이와 어른 모두에게 공감가는 이야기를 만들어냅니다.
공감 능력 향상, 개방적인 마음가짐 함양, 새로운 관점을 받아들일 용기 얻음
학력과 부와 인종 등, 어른들은 자신들이 쌓은 벽 안에 살면서 아이들 또한 그 벽을 벗어나지 않기를 원한다. 하지만 아이들만이 가지고 있는 호기심과 솔직함, 그리고 새로운 것을 받아들이는 용기는 그 벽을 무력하게 만드는 힘의 원천이다. 이 동화에 실린 다섯 편의 이야기는 아이들의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창작되었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