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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사랑과 나눔의 본질을 보여주는 감동적인 이야기들로 가득 차 있습니다. 조용한 천사 안젤로, 캐나다 출신의 육중한 신부님 도날드, 그리고 길거리에서 환하게 빛나는 의사 스테판과 같은 다양한 인물들의 삶을 통해 독자들은 진정한 우정과 자비의 의미를 배울 수 있습니다.
공감 능력 향상, 자기 성찰 및 타인에 대한 이해 증진, 그리고 사랑과 나눔의 중요성에 대한 새로운 통찰력 얻기.
9년 전, 서로 다른 출판사에서 각각 출간됐던 두 책, <나는 천사를 믿지 않지만>과 <오후 4시의 평화>를 한 권으로 합본했다. 천사 같은 미소를 지닌 '친구들'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보여주기 위해 컬러 사진들을 보강하고, 친구들과 나눈다는 것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마더 테레사와의 가상 인터뷰를 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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