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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대의 시집
이 책은 독자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열정적인 로맨스에 대한 갈망을 불러일으키며, 새로운 시적 스타일을 탐험하도록 영감을 줄 것입니다.
박정대 시인의 네 번째 시집. <내 청춘의 격렬비열도엔 아직도 음악 같은 눈이 내리지>와 <아무르 기타>에서 청춘의 실경과 음악의 완성을 관조했던 시인은, 이번 시집에서 도달할 수 없는 사랑(혁명) 때문에 앓게 되는 열병에 관해 읊조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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