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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의 광활한 대지와 그곳을 사랑한 사람들의 매혹적인 이야기를 담은 이 책은 야생 사진작가 호시노 미치오의 유산을 이어받아 독자들을 북극 원주민들의 삶과 자연에 대한 경이로움으로 안내합니다.
독자들은 자연과 그 주민들에 대한 새로운 감사와 존경을 가지게 되며, 알래스카의 아름다움과 풍부한 문화유산에 대해 더 잘 이해할 수 있게 됩니다.
20여 년간 알래스카의 광활한 대지와 사람들을 사진에 담아내다, 1996년 캄차카 반도 쿠릴 호반에서 곰에게 물려 죽은 야생사진가. '호시노 미치오'라는 잊지 못할 이름을 국내 독자들에게 소개한 <알래스카, 바람 같은 이야기>의 후속작이 출간된다. 알래스카의 밤하늘에 타오르는 빛, 그리고 이 야생의 땅을 사랑하는 사람들과 만나게 하는 아름답고 깊이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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