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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의 시간을 여행하다"는 알래스카의 자연과 그곳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아름다움과 위대함을 포착한 호시노 미치오의 놀라운 사진들로 가득 차 있습니다. 이 책은 독자들을 20년 동안 알래스카를 사랑하고 기록했던 한 남자의 여정으로 데려가며, 그의 영혼이 계속 그 극한의 땅을 떠돌고 있음을 느끼게 합니다.
"영원의 시간을 여행하다"를 읽은 독자들은 알래스카의 자연에 대한 새로운 감사와 경이로움을 느낄 것이며, 호시노 미치오가 남긴 유산에 의해 영감을 받아 자신만의 모험을 추구하게 될 것입니다.
세계적인 야생사진가 호시노 미치오가 죽을 때까지 20년 동안 알래스카를 사진과 글로 기록한 것 중 대표작을 추린 책이다. 알래스카를 운명적으로 만나게 된 계기, 알래스카의 자연과 그곳에서 만난 사람들 이야기, 43세 때 캄차카 반도에서 불곰의 습격을 받아 사망하기 직전의 작업일지 등이 기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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