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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전쟁 이후의 세계를 그린 SF 거장들의 통찰력 있는 단편 모음집으로, 인류의 미래와 기술에 대한 의존성에 대해 성찰하게 만드는 작품입니다.
인류의 회복력과 적응력에 대해 생각하게 만드는 통찰력 있고 사고를 자극하는 경험을 하실 수 있습니다.
핵전쟁 이후 달라진 세상과 인간의 삶에 관한 SF소설 선집이다. 아서 클라크, 로저 젤라즈니, 레이 브래드버리, 로버트 셰클리를 비롯, SF거장 14인이 핵폭발이 일어난 뒤 인간의 삶이 어떻게 변할 것인가를 주제로 쓴 단편을 묶었다. 수록된 15편의 소설은 그 자체로 인류의 암울한 미래를 경고하는 날카로운 예언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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